진심으로 아기를 사랑해 주시는 박미숙 관리사님 덕분에 행복한 산후조리였습니다.
조리원 퇴소 후 모든 게 막막하기만 했던 초보 엄마인데, 너무나 좋으신 관리사님을 만나 감사한 마음을 담아 후기를 작성합니다.
1. 진심이 느껴지는 아기 사랑
단순한 업무가 아니라, 아기를 정말 예뻐하시는 게 눈에 보여서 마음 놓고 쉴 수 있었어요. 아기에게 다정하게 말도 많이 걸어주시고, 풍부한 의성어와 의태어를 사용해 교감해 주시는 모습이 정말 좋았습니다.
2. 산모를 위한 맞춤형 영양 식단
입맛이 없던 시기였는데, 제 취향을 딱 파악하시고 매일 정성 가득한 식사를 차려주셨어요. 관리사님의 손맛 덕분에 기력을 빠르게 회복할 수 있었습니다.
3. 꼼꼼하고 청결한 살림 솜씨
아기 용품 소독부터 집안 청소까지 정말 깔끔하게 관리해 주셨어요. 제가 따로 신경 쓸 틈 없이 집안이 항상 쾌적하게 유지되어, 오로지 회복에만 전념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어 주셨습니다.
4. 베테랑의 육아 노하우 전수
코딱지 관리, 태열 케어, 목욕 시키기 등 서툰 초보 엄마의 눈높이에 맞춰 세심하게 알려주셨어요.
작은 것 하나하나에 노심초사하던 제게 웃으시며 따뜻한 조언을 건네주셨고, 무엇보다 제 육아 방식을 존중하며 케어해주셔서 정말 든든했습니다.
*정말 예쁘게 차려주셨는데 제가 배고파서 막 찍다보니ㅠㅜ