성북강북지사에서 최순자 관리사님께 3주 케어를 받은 후기입니다.
처음에는 아무래도 외부인이고 아이를 정말 사랑으로 봐 주실까 하는 설렘 반 걱정 반으로 시작하게 되었습니다.
관리사님께서 첫날 출근하신 날 10분이나 일찍 오셔서 조리원에서 나왔을 때 아이의 상태와 산모인 저의 상태까지 꼼꼼하게 확인해 주셔서 큰 믿음이 갔습니다.
아이가 분유를 많이 먹지 못해 걱정이 많았는데, 아이의 컨디션에 맞춰 천천히 분유량을 늘려 주셨고, 수유 후 트림이나 컨디션까지 세심하게 살펴봐 주셨습니다.
덕분에 점점 안정적으로 수유가 자리 잡을 수 있었습니다.
또한 매일 정성스럽게 차려주신 식사와 깔끔한 정리 정돈 덕분에 몸도 마음도 많이 회복할 수 있었습니다.
집안 위생 관리도 꼼꼼히 해주셔서 아이를 키우는 공간이 늘 쾌적하게 유지되었습니다.
무엇보다 아이를 진심으로 예뻐해 주시고 따뜻하게 대해 주시는 모습에 큰 감동을 받았습니다.
덕분에 초보 엄마로서 불안했던 마음이 많이 안정되었고, 3주 동안 정말 든든하게 지낼 수 있었습니다.
주변에 산후관리사님을 고민하는 분이 계시다면 최순자 관리사님을 자신 있게 추천드리고 싶습니다.
다시 한 번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