둘째를 쌍둥이로 낳아서 너무 걱정이 많았습니다.
금쪽이케어 덕분에 편안하게 쉬고, 지금 저는 진짜 육아전쟁을 치루고 있네요^^
아직 손가는 첫째와 신생아 두명을 케어하기는 정말 눈코 뜰새가 없는 것 같아요.
모유수유는 안하기 때문에 딱히 식사에 대해서는 제가 따로 말씀드리진 않았어요. 그래도 다양한 반찬 만들어주셔서 너무 감사했습니다.
제일 두려웠던건 목욕 시키기 였는데, 자세히 보면서 다시금 기억을 상기시키게 되었네요.
지금은 오히려 목욕시킨 후 케어하는 것 보다, 목욕시키는 것이 더 쉽답니다.
그리고 워낙 부지런하셔서 음식물쓰레기, 일반쓰레기도 퇴근하시면서 버려주시고 너무 감사했어요.
쌍둥이다보니 빨래가 어마어마했는데 손도 엄청 빠르시더라고요. 빨래에 청소에... 진심 놀랐습니다.
케어받는 동안은 관리사님 덕분에 푹 쉬었습니다. 감사했어요!!